mathematica 로 구현한 2차원 Ising model

쓰메티카를 배우고서 뭔가 하나 만들어보자 싶어서 만들어봤다.


2d Ising model 알고리즘은 Schroeder의 열역학책을 참고했다.

1차원 푸는 방법도 동일..



먼저 여기서 사용한 Ising model 이란 강자성체(쉽게 말해서 자석)이 온도에 따라서 어떻게 변하나(자력이 어떻게 변하나)
예측하기 위해 아주 간단하게 모델링 한 것이다. 

모델링에 사용된 주요한 방법은 몬테카를로 방법이다. 그중에서 뭐 메트로폴리스 방법을 썼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ppt나 책을 참고해 주시고....



아무튼 T(온도)가 낮으면 강하게 강자성을 띄고, T가 높으면 상자성을 띈다.

잘 되나 안되나 테스트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매우 대충 만들어서 느리다. 거기다 매쓰메티카는 정말 느리구나.



먼저 T = 1 K (섭씨 -272.7 도) 에서 100x100 에서
초기는 무작위 상태에서 상자성이 어떤 경향을 띄는지 살펴보면..

한쪽으로 자기모멘트가 정렬된다. 즉, 완전한 강자성체가 된다.



임계온도로 추정되는 2.27 K (섭씨 271.43 도) 에서는 이제 상자성체로 넘어가려는 경향을 살짝 보여준다.



그리고 이제 여러 온도에서 총자화(M) 이 어떻게 변하나 측정해보면 아래와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온도가 높아지면 상자성을 띄는구나!

거기다 당연히 온도가 올라가면 에너지도 높아지고


제작한 메스메티카 소스와 ppt 는 아래 첨부파일!

by 너구리 | 2011/03/01 12:43 | 트랙백 | 덧글(0)

체셔 고양이

체셔 고양이


우리동네 고양이


어이- 너도 웃어보라구

by 너구리 | 2010/06/14 20:37 | 트랙백 | 덧글(0)

동조 현상, 공진 현상


동조현상

재미있다. 아무튼간 운동량을 나눠먹으니까 이렇게 되는듯 싶다.



공진현상

다리가 실제로 무너진 사건..
우연히도 바람에 의한 진동 주파수가 다리의 주파수와 맞아 떨어졌다.


아무튼 물리공부 안하면 저렇게됨!

by 너구리 | 2010/06/14 20:12 | 트랙백 | 덧글(0)

물리학자가 보는 세상

익숙한 공식들이 보인다. 몇가지는 학부 수준은 아닌듯..

그렇다고 내가 세상을 이렇게 보는건 아니고 :p

by 너구리 | 2010/06/14 20:04 | 트랙백 | 덧글(1)

개미가 무엇인가 들고간다.

뭘 들고갈까?

정말 궁금하더라..
그것도 여러마리가 꾸준히 들고간다. 까만색, 과자같지는 않고... 거참..


정답은

by 너구리 | 2010/06/05 20:37 | 트랙백 | 덧글(0)

노키아 5800 용 stardict 사전프로그램이 있었다.

s60dict 라고 이미 존재했을줄이야..

아무리 구글링 해도 안나오더니, 찾고나서 보니 쉽게 얻을 수 있는 내용이더라.

간단하기 이야기 하자면


장점
흔한 stardict 용 데이터를 사용하면 된다.
모든 데이터가 사용 가능한게 아니라 txt 형만 사용 가능하다.
즉,, 사전을 만들기가 매우 단순하다. 그리고 스크롤이라던가, 검색이 매우 쉽다.


단점
하일라이팅이 안된다. 텍스트내 링크가 안된다.
최근 제작된 사전들이 보통 html태그를 입해셔 하일라이팅 되있는걸 생각하면..난감하다.
그리고 사전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 사전내 원하는 단어를 재검색 하는건 정말로 어렵다.
키보드가 없는 5800특징이기도 하지만, WM계열에서 롱탭하면 붙여넣기가 뜨는것과 달리.. s60dict에서는 안뜨더라.
폰트크기 조절이 안된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사전데이터는 네이버 노키아 사용자모임에 가면 구할 수 있다.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사라질듯 싶지만..
여튼 그런 관계로..mobireader는 버렸다!!
스크롤 가능한 mobireader가 나오면 다시 생각해볼지 몰라도..

그리고 mobireader에는 그림을 많이 넣으면 무리가 가서 백과사전을 컨버팅 하는것도 어려울듯 싶어서..

by 너구리 | 2010/02/02 23:05 | PDA | 트랙백 | 덧글(4)

mobi reader dictionary 제작 로그 (1)

요새 굉장히 게을러져서.. 몇줄 글 쓰는 것도 싫은 상태인데, 이러면 도저히 안될 듯 해서 조금씩 로그를 남겨본다. ㅠㅠ

이전 포스팅에서 말한바와 같이, 김원철님의 tab2html 을 사용해서 제작하는데,
먼저 스타딕 tab포멧으로 변환시킨 후에 변환을 시킨다.

과정중에 태그를 사용한 문서이기 때문에 < 와 >을 변환시키는 부분을 빼주었다.
arrow???.xml 파일 두개를 삭제하고 bat 파일을 조금 고쳤다.

그리고나서 배치파일을 돌려서 MyDict.html 파일을 만든다.
원래는 opf, prc 파일까지 다 한번에 만드는데.. 나는 그림파일이 들어간 사전을 제작하는 관계로 일단 html만 만든다.

그리고 mobiporket creator 를 설치하고 새 publication을 만든다.
대충 이것저것 설정해주고 publication file 에 모든 그림파일과 만들어놓은 MyDict.html을 넣는다.
인코딩은 utf8, 북타입은 html, This ebook is a dictionary 에 체크, 메타데이터는 내맘대로, 커버도 넣으면 더좋고..
그 이전에 셋팅에서 copy external files into publication 에 체크 해제하는게 좋다. 안그러면 그림파일 다 복사하느라 세월아 네월아..

저장하고 빌드하면 된다. 빌드 로그가 잘 나와준다. 그림이 1200여개인 사전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변환이 매우 쉬웠다. 그러나 변환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그리고나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백과사전을 변환시켜보려 했는데.. 이번에는 그림이 약 15,000개. mobiporket creator에서 읽어오는데 한시간도 더걸렸다. 왜이리 느린지는 모르겠다. 컴퓨터가 구형이긴 하지만..
그리고 두세시간 변환하다 오류가 자꾸 나와서 오류 잡느라 아직 완성을 못했다. 너무 오래걸리니까 귀찮다. 에휴..


일단 그림파일이 들어가면 사전 만들기가 까다로운듯 싶다.
그리고 폰트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또한 지원되는 태그 목록도..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일단 가진 사전들 대다수가 잘 변환될듯 싶다.

그림이 안들어간 stardict 나 mdict html 파일을 한방에 변환시켜주는 스크립트를 짜볼까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귀찮고 어렵다. 프로그래밍 초보의 한계.. 

by 너구리 | 2009/12/28 19:50 | PDA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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